[한줄요약] 한국 의학 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시리즈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2026년 10월 14일자 기사 기준, 한국의 의학 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가 넷플릭스 비영어 TV 시리즈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SBS 드라마 '닥터 X: 화이트 마피아'는 김지원 주연으로, 최근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까지의 집계 기간 동안 46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총 36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일본 시리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를 기반으로 한 이 드라마는 병원 내 부패에 맞서는 천재 외과의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숫자로 드러난 화려한 흥행 지표 뒤에 숨겨진 서사의 실체가 무엇인지 냉정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의 다른 면을 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내 심장을 책임져줘'는 같은 기간 3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습니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로맨틱 코미디 역시 첫 주 공개 직후 44개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